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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autonomy Artificial Intelligence Lab

Prof. Youn participated as a discussant in the “[M.AX]” roundtable discussion hosted by E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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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19 15:13 조회 45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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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은 지난 9월 M.AX 얼라이언스 출범과 함께 특별기획 '제조AX(M.AX) 골든타임을 잡아라' 연재를 시작해 △반도체 △로봇·휴머노이드 △자율주행 △AI 팩토리 △조선 △가전 △방산·드론 △유통에 이르기까지 우리 제조업이 인공지능 전환(AX) 문턱에서 마주한 가능성과 한계를 차례로 짚어왔다.


연재의 끝으로 정부와 연구기관, 공급·수요기업 주요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를 마련, M.AX의 현재 수준과 향후 과제를 점검하고 다음 단계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좌담회로 마련됐다.


좌담회에선 제조AX가 단순한 기술 도입 문제가 아니라, 데이터·인력·규제·거버넌스를 동시에 재설계해야 하는 구조 전환이라는 점에서 공통된 의견이 모였다. 일부 선도 기업과 공정에서는 AX 안착 사례가 나타나고 있지만, 이를 산업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데이터 활용 구조 정비, 실증 중심의 제도 개선, 현장 인력의 AI 활용 역량 강화라는 과제가 여전히 남아 있다는 데도 뜻을 같이했다.


좌담회에는 이민우 산업통상부 산업정책관과 송병훈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자율제조연구센터장, 윤병동 원프레딕트 대표(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 이수호 에코프로 전무이사가 참석했다. 사회는 안영국 전자신문 정치정책부 차장이 맡았다.